대구 창작 프로젝트팀 나비(NA-BE) 정기전 24~27일까지
[대구=데일리한국 노병철 기자] 대구 창작 프로젝트팀 '나비(NA-BE)'가 24~27일까지 중구 봉산문화길 뷰 갤러리에서 제4회 정기전 '시간의 몸짓 (Gesture of Time)' 전시회를 연다.창작 프로젝트팀 NA-BE(나비)는 22년 8월에 창단해 꾸준히 시간의 속성을 각기 다른 감성과 시선으로 추적하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 윤윤자, 강혜림, 정명희, 정은하, 정희윤, 채 미, 채정균은 작품을 통해 화면 위에서 자율적으로 펼쳐지는 선과 터치가 작가의 의도를 넘어, 시간 그 자체의 리듬을 시각화하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