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를 위한 예술
하루의 한가운데, 그리고 예술
산격중 로비갤러리 여울관에서 만나는 일상 속 현대미술
기간: 2026. 2. 25(목) ~ 5. 30(토)
장소: 산격중학교 본관 1층 로비갤러리 여울관
학교는 배우는 곳이기도 하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생활의 공간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그 익숙한 공간 안에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나고, 어렵지 않게 현대미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예술교육 기반 전시이다.
복도 끝, 로비 한쪽에서 마주치는 작품은
어쩌면 “전시를 보러 가는 날”이 아니라, “그냥 오늘”의 하루 안에서
조용히 감각을 깨우는 작은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우리는 학생들이 작품을 “이해해야 하는 대상”으로 만나기보다,
먼저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즐거움으로 예술에 가까워지길 바란다.
예술이 특별한 날의 이벤트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향유되는 풍경이 되도록.
이번 전시는 또 하나의 의미를 품고 있다.
봉사활동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 그리고 문화예술단체가
서로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더 넓게 고민해보는 자리이다.
작은 참여가 쌓여 더 좋은 문화 환경으로 이어지는, 그런 선순환을 기대한다.
전시장
개인 작품
윤윤자 YOUN YOUN-JA
채 미 CHAE MI
채 미 CHAE MI
채 미 CHAE MI
채정균 CHAE JUNG GYUN
채정균 CHAE JUNG GYUN
정은하 CHUNG EUN-HA
채 미 CHAE MI
윤윤자 YOUN YOUN-JA
정희윤 JUNG HEE-YOON
정명희 CHUNG MYEONG-HEE
개인 작품 참가 작가
윤윤자 YOUN YOUN-JA
정명희 CHUNG MYEONG-HEE
정은하 CHUNG EUN-HA
정희윤 JUNG HEE-YOON
채 미 CHAE MI
채정균 CHAE JUNG GYUN
+082 0507-1349-1588






















